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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L] EVER 2007 스타리그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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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포럼'에 해당되는 글 2건
2007/03/13 21:49
하루종일 정신없이 보내다가 이제 숨 돌리고 파포에 갔는데... 기사 하나하나가 핵폭탄급 -_-;
바빠서 길게 쓰긴 어렵고 짤막짤막하게. (모두 파이터포럼 기사입니다)

제5회 슈퍼파이트 컨셉트는 ‘최강 종족전’
제5회 슈퍼파이트 종족별 대표 누가 될까

각 종족별로 대표 3명씩을 뽑아서 최강 종족을 가리는 식인데... 재미있을 것 같다. 2006년 종족 최우수 선수인 이윤열(T), 마재윤(Z), 김택용(P)은 확정이고, 나머지 둘은 팬투표로 뽑는다네. 다만 랭킹 30위 내에서만 후보를 뽑은 관계로 임요환, 홍진호, 박정석 등이 없다. 요환님은 군대 때문에 그렇다 치더라도 콩과 등짝은... ㄱ-

후보를 대강 봤는데 토스는 일단 김택용, 강민, 오영종(or 박지호) 정도밖에 없을 것 같고, 테란은 나올 만한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걱정인데;;; 변형태, 한동욱, 최연성, 전상욱 중 두 명 정도가 될 것 같다. 2006년 성과로 보자면 앞의 둘이 유력한데 아무래도 팬 투표니까... 저그는 그냥 다 그저 그러네. 마본좌 빼고는 다들 죽을 쒔기 때문에... -_-a

대회는 3월 31일인데 볼 수 있을런지 어쩔지 잘 모르겠다. 시간 나면 챙겨 봐야지.

팬택 EX, 오는 25일까지 매각 또는 해체 수순
팬택 선수단 어떻게 되나

올 게 왔구나. 사실 팬들도 다들 예상은 하고 있었을 거고, 게임단을 살 기업이 있으면 좋은데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길이 없어서 답답하긴 하다. 만약 팀 매각이 실패하고 해체된다면 선수들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 텐데... 하긴 어떻게든 다들 자기를 필요로 하는 구단을 찾아 갈 수 있을 것 같긴 하다. 정 아니다 싶으면 은퇴를 하는 선수들도 있을 거고. 문제는 수달인데... 그 고액 연봉을 감당하면서 데리고 갈 팀이 과연 어디일까...

[속보] STX, 프로게임단 SouL 팀 인수 창단 (1보)

유일하게 창단 형태가 아닌 스폰서쉽이었던 STX SouL이 드디어 창단을 한단다. 님들아 축하해염~


'개인리그 파행 없다' 양대리그 예선 무사 진행 예정

불행 중 다행으로 게임단들이 개인리그 보이콧 결정을 철회했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 중계권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고, 상황이 바뀌면 언제 다시 보이콧을 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_-; 안심할 단계는 아닌 것 같다. 굳이 프로리그 중계권을 팔아야 한다면 그냥 제3의 방송사에서 사서 KeSPA 컵처럼 안습 운영을 해줬으면 한다. -_-; 그럼 프로리그 안 보고 개인리그만 봐야지 ^_^

어쨌든 완소 OSL과 MSL을 못 보는 최악의 상황은 피한 것 같습니다.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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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3 21:49 2007/03/1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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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굴 | 2007/03/14 10: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콩과 등짝은 좀 안습이군요 ㅠ_ㅠ;
한때 콩빠였지만 굳이 냉정하게 생각해보지 않아도 베스트3에 콩을 넣긴 어렵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딱히 넣을 저그가 있는거 아니잖아요 -.-a
daydreamer | 2007/03/14 11:47 | PERMALINK | EDIT/DEL
문제는 저 둘이 랭킹 30위권 안에 없어서 후보가 될 자격조차 얻지 못했다는 거죠... ㄱ-
딱히 넣을 만한 저그가 없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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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5 09:38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 파이터포럼 메인 화면이다. 스타팬이라면 파이터포럼과 김태형 해설위원(이하 캐리김)의 합동저주의 위력은 다 알고 있겠지만... 이걸 메인에까지 올려놓는 파포의 찌라시틱함이란 정말 최고 ㅠ_ㅠ

어제 파포에 들어가서 기사들을 보는데...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 예상 분석 기사들이 올라와 있었다. 아무 생각없이 기사를 읽다가 보니... 딴 기사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댓글이 많이 달린 기사가 있었는데... 뭔가 했더니 요런 거였다.


저건 메인에 올라간 이후에 캡쳐한 거라 댓글 수가 폭발적으로 많긴 한데, 내가 처음 봤을 때 (파포 메인에 저 기사가 올라가기 전에) 다른 글들의 댓글이 대강 10개 전후였고, 저 글의 댓글이 60개가 넘어 있던 상황이었다. -_-a

또 캐리김이 저주를 발동하셨구나... 하고 댓글들을 읽어보았는데 역시나... KTF팬들의 아우성과 MBC게임 축하드립니다 등등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었다. -_-;; 게다가 저 기사를 쓰신 분은 그 유명한 성준모 기자. -_-b 과연 겹겹의 저주를 받은 KTF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그건 그렇고... 파이터포럼이 찌라시틱한 건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요즘 들어 그 강도가 점점 심해져가는 것 같다 -_-a 가뜩이나 우주에서도 e-sports 분야를 접은 마당에 전문 언론 매체라고는 거의 파이터포럼밖에 없는데... 좀 언론다운 모양새를 갖췄으면 하는 바람이다. 사실 지금 파포에 흥미성 기사들 많이 올라오는 거 읽는 재미도 쏠쏠하긴 한데... 가끔씩 좀 심하게 찌라시틱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어서 -_-;;

캐리김 저주에 사람들이 관심 보이니까 바로 메인에 사진까지 올려놓는 센스는 솔직히 너무하지 않냐 -_-;;

하여간.....


MBC게임 히어로 플레이오프 진출 미리 축하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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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5 09:38 2006/07/1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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