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에서 리포트 쓰고 있다가 문득 창밖을 내다보니 눈이 오더군요 :)
눈도 오는데 또 우리 하르님 보러 안 갈 수가 없지요.
마침 가방에 디카가 들어있었던 관계로 눈을 맞으며 사진을 몇장 찍어봤습니다.

눈을 맞으며 20분 정도 걸어왔더니 이렇게 되버렸네요 @_@

반갑게 보러 나와준 하르양 :)

마침 하르 룸메가 지나가길래 부탁해서 같이 찍었어요 ~+_+~

하얗게 내리는 눈을 맞으며 즐거워하는 하르양 ^^
아름관(여자기숙사) 앞에서 눈싸움 하면서 놀다가 조금 걸어서 산디과 건물 근처에 갔더니... 이런 게 있더군요.

덜덜덜;;;

브이-v

손은 어디 갔나요? @_@

이것도 지나가시는 분께 부탁해서... 감사합니다 (__)
내일 다닐 일이 좀 걱정이기는 하지만 눈다운 눈이 펑펑 내려서 좋네요.
하르양과 함께여서 더 좋았습니다 :$ (돌 날아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