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Analytics 통계 (2006. 7. ~ 2006. 9.)
6월 말부터 google analytics로 통계를 내고 있었는데... 한동안 까먹고 있다가 블로그를 옮기면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벌써 세 달이나 되었군요. ㅡㅡ;
블로그도 이사한 겸 그 동안의 통계를 정리해 보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흥미있는 것들만 추려 보려고 하는데 그래도 엄청난 스크롤의 압박이 예상되는...
방문과 페이지뷰 추적

신규 방문 및 재방문

역시 올블로그에 지속적으로 노출시켜서 그런지 신규 방문자의 비율이 높네요.
추천 소스

직접 쳐서 들어오시는 분이 그래도 가장 많군요 허허허; 그 다음은 올블로그고... 여기서 주목해야 할 3위는 하르양의 블로그입니다 :$ 하르네 블로그에서 들어오는 사람이 그렇게 많나 하고 본인에게 물어봤더니 자기 블로그에 남긴 제 댓글을 클릭해서 많이 들어왔다는... 그런 비밀이 숨어 있을 줄이야 ~+_+~
그 아래는 검색엔진들과 리베로사마의 블로그가 차지했군요.
네트워크 위치

1등은 뭐 역시나 그렇구요, 2등 3등도 국내 유수 ISP들이니까 그려러니 하고... 하지만 4등은!!! 또다시 우리 귀여운 하르양이 집에서 열심히 제 블로그를 들어와줬군요. 아이 착해라 :$ 저렇게 뜨는 거 보고 참 신기했답니다 (...)
그리고 맨 밑에 sudokwonseobubonbu는 뭔가요 =_=;; 수도권서부본부? 이것의 정체를 아시는 분? 왠지 군대 분위기가 나는데 말이죠 @_@
제목별 콘텐츠

어떤 글이 가장 인기있었나 보니까...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올라갔었던 임요환 선수의 군입대에 관한 글을 가장 많이 보셨네요. 별로 잘 쓴 글도 아닌데... 그리고 2등은 생각 외로 에버랜드 갔다온 글이군요 :$ 개인적으로 가장 공들여 쓴 글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보아의 명곡 BEST 5였답니다 ~+_+~ 보신 분들이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고 하셔서 기분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브라우저 및 플랫폼 콤보

예상했던 대로 Windows XP와 IE의 콤보가 대부분이네요. 불여우 쓰시는 분들도 약간 오셨고... 오페라도 있네요. 저는 귀차니즘 때문에 IE밖에 안 쓴답니다 허허허 (...)
호스트 이름

거의 대부분이 이전의 메인 주소였던 daydreamer.kaist.ac.kr으로 들어오셨고... 이제 슬슬 바뀐 주소로 들어오시기 시작하는 것 같네요. 그리고 저 3개의 IP 주소는 전부 google이었습니다 (...) cc.msnscache.com은 접속이 안되어서 뭔지 모르겠고, 마지막의 honyaku.yahoofs.jp는 일본인들을 위한 한국어 페이지 번역 서비스인 모양입니다.
심심해서 정리해봤는데, 나중에 다시 정리할 기회가 있을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연말 정도 되면 2006년 통계 같은 거나 내볼지도 모르겠습니다 (귀차니즘을 이겨낼 수 있다면...)
통계 가지고 쪼물딱거리는 건 역시 재밌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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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변태:$
아예 이런 걸 업으로 삼아봐 ㅎㅎㅎ
업으로 삼긴 ㅎㅎㅎ
누구 말마따나 딜레탕트 아니겠3 ~+_+~
베베형이 아닐까;;;;
설마;;; 베베형 이 블로그에도 오시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