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누리에서 기사를 보다가 헉... 이로써 겨울방학 온라인게임 시장은 와우가 접수했다. -_-;
이건 뭐... 딴 게임들은 이번 겨울에 장사할 생각 하지 말란거죠 ㅠㅠ
그래도 새로 MMORPG를 시작하고 싶지는 않으니... 아마 손 대진 않으려고 할 듯.
근데 진짜 게임회사들은 어떡하나... 겨울방학 노리고 출시 준비 중인 게임들이 한 둘이 아닐텐데...
원래 서비스되던 게임들이야 고정 유저들이 있어서 타격이 좀 덜하겠지만.
기사는 노리누리에서 퍼왔습니다.
-- 무단 전재 금지 안내문을 보고 처음 부분만 남깁니다. 전문은 위의 링크를 통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설마했는데… 날벼락” 게임업계 망연자실
27일 블리자드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 확장팩 <불타는 성전>을 2007년1월19일부터 일정 기간 동안 무료로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하겠다고 나서자, 게임업계가 망연자실에 빠졌다.
국내에서 WOW라는 콘텐츠가 주는 파장이 큰데다, 유력 게임이 무료로 서비스된다는 소식이 게임업계에 '큰 위협'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 내년초 오픈을 앞두거나 유료화를 계획하고 있는 게임회사들은 WOW 무료 서비스와 관련해 대책 마련에 급급한 분위기. 또 기존 유료화를 진행중인 게임회사들도 사용자가 이탈할까봐 전전긍긍하고 있다.
가장 타격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기존 정액제로 유료화된 온라인게임들. 일단 WOW가 확장팩으로 완전히 모습을 탈바꿈하면서 WOW를 떠났던 게이머들이 다시 <불타는 성전>에 접속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특히나 일정기간 무료로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런 꺼리낌이 없다. (중략)
27일 블리자드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 확장팩 <불타는 성전>을 2007년1월19일부터 일정 기간 동안 무료로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하겠다고 나서자, 게임업계가 망연자실에 빠졌다.
국내에서 WOW라는 콘텐츠가 주는 파장이 큰데다, 유력 게임이 무료로 서비스된다는 소식이 게임업계에 '큰 위협'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 내년초 오픈을 앞두거나 유료화를 계획하고 있는 게임회사들은 WOW 무료 서비스와 관련해 대책 마련에 급급한 분위기. 또 기존 유료화를 진행중인 게임회사들도 사용자가 이탈할까봐 전전긍긍하고 있다.
가장 타격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기존 정액제로 유료화된 온라인게임들. 일단 WOW가 확장팩으로 완전히 모습을 탈바꿈하면서 WOW를 떠났던 게이머들이 다시 <불타는 성전>에 접속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특히나 일정기간 무료로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런 꺼리낌이 없다. (중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