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트럭을 지원해 주기는 했습니다만 4층에서 짐 내려서 다시 4층으로 짐 올리는데 아주 죽겠더라구요...
덕분에 바로 감기군 영접. (그래도 약 먹고 푹 자서 많이 나아졌어요)
서측은 이미 리모델링이 완료된 상태라서 가구도 싹 바뀌고 좋아지긴 했습니다.

콘센트랑 랜포트도 책상에 쓰기 편하게 나와 있어요 (근데 저 랜선은......)

장장 6시간의 이사를 마치고... 나름 깔끔해 보이지 않나요? -_-;
이제 남은 학교 생활은 서측에서 보내게 되겠군요.
2달이 될지 3달이 될지 8달이 될지 ㄱ-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만... (일단 취직부터 좀...)
마지막으로 이건 보너스.

없는 살림에 사 모은 보아님 시디 콜렉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