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튼의 (대학원생) 졸업 3법칙
기념비적인 역학 연구로 유명한 아이작 뉴튼이
아직 캠브리지에 대학원생일 때 만든 "박사학위 취득을 예측하는 이론"은
그가 학계에 기여한 가장 중요한 공헌으로 남아있다.
제 1 법칙:
꾸물대는 대학원생은 어떤 외부의 힘이 가해지지 않는 한 계속 꾸물대려고 한다.
이 공리는 "관성의 법칙"으로도 알려졌는데, 원래 뉴튼이 태어나기 4년 전
갈릴레오가 그의 대학원생 연구비를 잘라버리겠다고 위협할 때 발견되었다.
협박 결과 대학원생들의 연구 진도가 빨라졌다.
갈릴레오의 발견은 후에 데카르트가 "주간 미팅(Weekly meeting --;;)"에 응용함으로써 완성되었다.
갈릴레오시대 이전에는 대학원생이 노는 건 일할 필요가 없을 때뿐이며 외부의 힘이 주어지지 않을 때 스스로 졸업한다고 잘못 알려졌다.
(대영백과사전에서 발췌)
아이작 뉴튼의 저작으로 1679년 첫 출판된 "비자연스럽게 꾸물대는 버릇의 수학적 원리"는 종종 과학 역사상 가장 중요한 단일 저작으로 평가된다. 그 두번째 법칙은 3법칙 중 가장 강력한데, 이로써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데 걸리는 기간을 수학적으로 계산할 수 있게 되었다.
제 2 법칙:
박사학위 연차(a)는 지도교수의 유연성(널널함) (f)에 정비례하고 학생의 동기부여(m)에 반비례한다.
수학적으로, 이 공리는 이렇게 쓸 수 있다;
a = F/m
따라서 F = m a
이 법칙은 대학원생이 경험하는 힘의 효과를 정량적으로 기술한다.
동기부여가 잘 된 학생이라도 지도교수의 요량에 따라선 대학원에 남게 될 것이다.
성취의식이 제로로 향해갈 때, 박사과정 기간은 무한대로 간다.
졸업에 대한 앞서의 두 법칙을 가정한 대학원생 뉴튼은 여전히 다음과 같은 모순 때문에 혼란스러웠다: 만약 정말로 첫 두 법칙이 졸업이 지연되는 원인을 묘사한다면, 이들 힘을 명백히 자각하면 대학원생은 졸업할 수 있어야 하는 게 아닐까?
뉴튼은 자신의 전공이던 천체역학을 사실상 포기하다시피 하며 이 문제를 파고들었다고 알려졌는데, 그 세번째 법칙을 만들어냈다:
제 3 법칙:
졸업을 향한 모든 활동마다 그와 동등한 크기로 산만하게 하는 활동이 존재한다.
이 법칙이 기술하는 바는, 지도교수와의 상호작용의 본질과는 상관없이, 대학원생에게 작용하는 모든의 생산적인 활동은 똑같은 크기의 그와 반대되는 쓸모없는 활동이 수반하는 관계로 학위 논문 진도는 전혀 진전이 없다는 것이다.
뉴튼의 졸업 법칙은 아인슈타인에 이르러 마침내 "특수 연구불활성이론'이란 기술로 완성되었다.
아인슈타인이 취리히의 대학원생일 때 전개한 이 이론은, 대학원생의 눈으로 볼 때 시간이 점점 느려져 마치 멈춘 것처럼 보이는 일반적인 현상을 설명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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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금을 울려서 퍼왔음 ;ㅁ; 남 이야기가 아니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