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대의 연령의 상한선과 하한선, 어디까지 괜찮은가?
딱히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 위로는 두 살, 아래로는 네 살 정도까지는 괜찮을 듯 :$
2. 이상형은 연하, 동갑, 연상 중 어느 쪽인가?
다 나름대로의 장단점이 있을 것 같다. 이상형에는 나이에 대한 조건은 없었어서...
3. 좋아하는 이성 유명인을 마음껏 써보세요.
보아 *-_-* 말고는 딱히 생각이 안 나네.
4. 이렇게 되고 싶어! 라고 동경하는 동성 유명인을 가르쳐 주세요.
임요환 -_-
5. 연애는 최선을 다하는 편? 상대방으로 하여금 최선을 다하게끔 하는 편?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한다고 변명은 해 보지만 최선을 다하는 편은 아닌 것 같다.
상대방이 최선을 다 해주면 좋지만 딱히 그렇게 만들려고 하거나 하는 건 아님.
(지금 여자친구님은 최선을 다 해주고 계신 것 같다 :$ 그저 고마울 뿐.)
6. 데이트할 때는 각자 부담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가?
당연하다고까지는 생각해 보지 않았고, 그냥 적당히 번갈아 낸다거나 하는 정도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한 사람이 독박 쓰는 건 너무 부담이 크고... 나는 내가 좀 더 많이 내려고 하는 편. (정말?)
7.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있다면 미팅 같은 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가?
그렇습니다~!
8. 연애를 위해 노력하는 일은?
속 안 썩이려고 노력한다 :$ 막 이러고;;
이야기 잘 들어주고 힘든 일이 있으면 같이 얘기하고 해결해 주려고 노력한다.
9. 연애에서 상대에게 요구하는 것은?
나 때문에 아파하지 말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결코 쉬운 건 아니지만~
10. 이상적인 데이트 플랜(코스, 계획)은?
적당히 일어나서 집에서 같이 도시락을 만들어 가지고 소풍을 간다~
잔디밭에 앉아 만들어 온 도시락을 까먹고 광합성을 하다가 :$
(어딘지는 모르지만) 제일 맛있고 분위기 있는 음식점에서 같이 저녁을 먹고,
높은 빌딩이든 타워든 올라가서 멋진 야경을 보면 괜찮은 마무리 아닐까 :)
11.「연애에는 ○○(이)가 중요(소중)」○○에 들어가는 것은?
솔직함. 꼭 두 글자 아니어도 되겠지?
12. 자기보다 학력 등이 높거나 낮은 쪽 중 어느 쪽이 좋은가?
비슷하면 좋겠다. 너무 차이나도 그렇고... 약간 높거나 낮은 건 상관없을 듯.
13. 지금까지 가장 웃겼던 연애 에피소드를 여기서 하나.
100일 기념으로 우리 집에서 둘이서 볶음밥을 해 먹는다고 난리를 쳤었다.
기름을 찾아서 부엌을 막 뒤졌는데 뭔가 약간 지저분한 기름통 같은 게 있어서
그걸 그냥 썼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튀김 같은 거 하고 남은 폐기름이었다. -_-;
그래도 많이 쓰진 않아서 다행이랄까 :$
둘 다 배탈도 안 났다. -_-;;
14. 실연하면 듣는 곡은 밝은 곡? 아니면 수렁에 빠지는 곡?
실연-_- 을 많이 해 본 건 아니지만 수렁에 빠지는 곡 쪽이 좀 더 가깝겠지.
밝은 곡을 찾아 듣지는 않으니까.
15. 친구의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를 좋아하게 되면 어떻게 하는가?
음... 여지껏 그런 경험은 없었는데, 실제로 그렇게 되면 그냥 티 안 내고 포기할 듯 하다.
16. 고백은 자신이 하는가?
아무래도 아직은 남자가 하는 쪽이 좀 자연스럽죠 :$
17. 지금 까놓고 말해서 연애중이거나 또는 신경쓰이는 사람 있는가?
까놓고 말해서 지금 연애중입니다 *-_-* 다 아시면서~
18. 좋아하는 색은?
하늘색
19. 휴대폰의 색은?
흰색. 이거 연애문답이랑 상관있는 건가요 =_=
20. 당신의 마음의 색은?
흰색. 순수함을 뜻하는 건 아니고... 조금 다른 의미로 생각했던 게 있는데 쓰기에는 좀 부끄럽네요.
21.다음의 6가지 색에 어울리는 사람을 선택해서 바톤을 돌려주세요. (빨강, 파랑, 초록, 핑크, 검정, 흰색)
하르님 (핑크) 에게만 넘기겠습니다 @_@/
사실 누가 오는지도 잘 몰라서;;



